포레스트파트너스, 제주맥주 상장 첫날 일부 주식 처분… 4배 수익 거둬

2021-06-02 08:43:12Z
사모펀드(PEF) 운용사 포레스트파트너스가 제주맥주 투자로 5년 만에 약 4배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제주맥주 3대 주주였던 ‘유한회사 에프피파인트리1호’는 지난달 26일 제주맥주 상장 첫 날 보유 주식 320만주(5.71%) 중 112만주(2%)를 장내에서 매각했다. 에프피파인트리1호는 제주맥주 상장 전 전체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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