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하는 지속가능금융] 기후·녹색금융…금융 패러다임이 바뀐다

2021-06-02 08:00:00Z
글로벌 주요 은행들이 탄소 배출 기업에 대한 대출을 조이는 등 ‘지속가능금융’이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발간한 금융리스크리뷰(제18권 제1호)에 따르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약 1조2000억 달러(1331조원)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만 2018년의 3배 수준인 5500억 달러가 발행됐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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