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가입한 10명 중 7명 ‘온라인’ 택했다

2021-06-03 11:19:56Z
주요 시중은행의 여신·수신 등 금융상품 가입 고객 10명 중 7명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거래 가속화에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으로 소비자들이 가입이 쉬운 온라인 채널을 선호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우리·하나·IBK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의 지난 4월 말 기준 금융상품 온라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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