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유튜브 함정’에 빠진 주식시장

2021-06-03 14:13:07Z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주식시장에는 다양한 정보 제공처가 존재한다. 경제 케이블 방송, 포털 주식카페, 유료 주식리딩방, 주식 오픈 채팅방, 기업IR담당자 등등. 그 중 하나인 유튜브는 증권가에서도 대세가 됐다. 각 증권사들은 유튜브 채널 강화를 위해 애널리스트를 대거 동원해 구독자수를 늘리고 있다. 자사 홍보도 되고 간판 애널리스트도 만들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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