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잔액 감소세…정책효과 지속될 것”

2021-06-04 10:04:00Z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유수환 기자 = 키움증권은 주요 시중은행의 지난 5월 가계대출 잔액이 4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을 두고 “정책효과 가시화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 서영수 연구원은 “대출 증가율 둔화는 추세적 현상으로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우리 등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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