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암호화폐 거래소 비공개 간담회 열어

2021-06-04 14:26:00Z
금융당국의 가상화폐 거래소 ‘옥석 가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 28일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 관리방안’ 일환으로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부여한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신고·등록 컨설팅 절차가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20곳에 한정됐기 때문이다.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이들 거래소부터 살려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대마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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