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인사이트] ‘금소법’ 수습에 역할 커진 금융협회…인력 예산은 빠듯

2021-06-04 05:00:00Z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함께 금융협회(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협회 등)들도 함께 분주해졌다. 금소법에 따른 애로사항, 가이드라인 마련 등 실무적인 업무를 함께 담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니터링과 대출모집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도 필요한데, 인력과 예산은 빠듯한 상황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협회들은 금소법 시행에 따라 ‘대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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