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속가능금융 초기단계…”녹색분류체계 국민적 합의 필요”

2021-06-05 10:00:00Z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국내 지속가능금융 시장이 아직은 초기단계에 머무르는 가운데 환경목표와 녹색분류체계에 관해 국민적합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예금보험공사가 발간한 금융리스크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자연기금은 지난해 은행부문 지속가능 금융 평가에서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IBK기업은행 등 5대 은행의 지속가능금융 활동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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