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0년간 고객 정기예금을 몰래 해지해 생활비 등으로 쓴 은행원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2021-06-05 11:11:00Z
10년간 고객 정기예금을 몰래 해지해 생활비 등으로 쓴 은행원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이진용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횡령)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전 새마을금고 직원 A(41)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10년 4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72차례에 걸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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