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정상화’ 시계는 돌아가는데, ‘혼선’주는 지표

2021-06-06 07:02:00Z
빌려줬다가 떼일 확률이 높은 돈, 이걸 점잖게 말하면 ‘부실채권’이라고 합니다. 요즘 이게 정말 낮아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표한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3월 말 기준으로 0.62%입니다. 부실채권 비율은 2018년 말에 0.97%이던 것이 2019년 말에 0.77%, 2020년 말에는 0.64%를 기록했습니다.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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