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바이낸스’ 등 암호화폐 거래소 계좌도 신고 대상에 포함돼

2021-06-06 01:54:00Z
[일요신문] 3일 국세청은 2022년부터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개설한 계좌도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해외금융계좌 신고는 국내 거주자 또는 내국 법인이 ‘해외금융회사 등’에 보유한 계좌들의 잔액을 합친 금액이 1년 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5억 원을 초과하면 이를 관할 세무서장에게 다음해 6월에 신고하는 제도다.사진=픽사베이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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