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성토장 된 비트코인 축제…머스크 “마약 행사냐” 반발

2021-06-06 11:15:00Z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축제 ‘비트코인 2021 콘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성토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머스크가 지난달부터 돌발 트윗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잇따라 충격파를 안기자 회의장 안팎에서 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이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폭스비즈니스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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