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빅4’도 잔류 장담 못한다

2021-06-07 13:28:00Z
[서울=뉴시스] 정옥주 기자 =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시장 관리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자전거래 금지 의무를 위반하면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리방안이 속속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 기한을 석 달 가량 앞두고 금융당국이 현미경 검증을 예고하면서,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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