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융인력 유치나선 日…빠르면 1년 내 영주권 준다

2021-06-07 17:25:00Z
일본 정부가 올해 해외 금융 인재의 영주권 취득 기간을 3분의 1로 단축시키는 우대 조치를 시행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수습된 이후 외국인 금융 전문가를 최대한 끌어들여 도쿄를 국제금융도시로 키우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펀드매니저 등 금융투자 전문가들이 일본 체류 자격을 얻은 지 최단 1년 만에 영주권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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