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늘고, 경제활동인구는 줄고…재정만으론 노인 의료비 충당 한계

2021-06-08 17:35:00Z
급속한 고령화가 점차 우리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선 문제되는 것이 경제활동인구(15~64세) 감소로 인한 생산성 하락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가 2023년에는 2582만명으로 2018년 대비 약 30만명 증가하지만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8년이 되면 경제활동인구는 5년 전보다 100만명이나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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