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융 숙제 ‘망분리’…관련법은 국회서 ‘낮잠'(종합)

2021-06-07 21:06:00Z
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와 비대면 업무가 확산되면서 금융권의 ‘망분리 규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사안에 가장 민감한 핀테크(금융+기술) 업계에 이어 국회 입법조사처도 디지털금융 활성화를 위해 망분리 규제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다. 금융당국도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관련된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 논의가 제자리 걸음을 반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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