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미 기업, 거액손실에도 4천억원 빚내 또 구매(종합)

2021-06-08 10:54:00Z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가격 하락으로 올해 2분기 3천억원 손실이 예상되는 미국 소프트웨어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더 사들이기 위해 4천억원대 회사채를 발행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7일 (현지시간) 비트코인 투자 목적으로 4억달러 (4천4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담보 채권을 판매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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