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에 2조원 금융지원…무이자·무보증료(종합)

2021-06-08 11:15:00Z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을 구제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월(8천억원)과 2월(1조원)에 이은 세 번째 지원이다. 종전 무담보·무종이서류에 추가로 무이자·무보증료 혜택까지 더해 ‘4무(無) 안심금융’이란 이름을 붙였다. 이자와 보증료를 서울시가 대신 납부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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