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가상화폐 거래소 위장·타인명의 계좌 전수조사

2021-06-09 21:06:00Z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사업자(가상화폐 거래소)의 위장·타인계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금융위는 9일 오전 금융정보분석원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관세청, 금융감독원 등 11개 검사수탁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사업자의 타인·위장계좌에 대한 전수조사, 모니터링 강화, 내부 직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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