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격당한 JBS, 결국 몸값으로 비트코인 122억 내줘

2021-06-10 11:31:00Z
세계 최대 정육업체 JBS의 미국 법인 JBS USA가 지난 5월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북미와 호주의 육류생산에 차질을 빚은 사이 러시아 해커들에게 1100만달러(한화 약 122억628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몸값으로 지불했다고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JBS는 성명서에서 해커 조직 레빌(REvil)의 관여 없이 대부분 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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