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전문가들 “한국 기업들, 기후위기 대응 미흡”

2021-06-10 08:00:00Z
삼성·현대·LG·포스코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이 미흡하다는 국내외 경제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왔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한국갤럽과 함께 지난 4월29일부터 5월14일까지 한국·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5개국에서 20명씩, 총 100명의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국내 대기업들의 기업명을 예로 제시하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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