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는 금융용어] ‘외래어 정비하라’ 정부 권고에도 금융업계는 ‘뒷짐’

2021-06-10 08:30:00Z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정부가 어려운 금융용어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대책을 내놓고 있으나 금융업계의 오랜 관행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소비자들의 금융접근성을 낮춘다는 점에서 업계 내부에서도 이제는 어려운 용어 대신 쉬운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특히 전문가들은 은행, 카드사, 증권사 등 기업 입장에서 상품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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