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연 “GDP 대비 가계부채 비중 증가폭 G5의 3배 육박”

2021-06-10 06:00:00Z
기업부채 증가 속도도 빠른 편이다. 한국 기업 부채의 GDP 비중은 2016년 말 94.5%에서 2020년 3분기 110.5%로 16.0%p 증가했다. 추광호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정책실장은 “최근 5개년 우리나라 민간부채 증가 폭은 29.8%p로 과거 미국의 금융위기 직전 5개년 증가 폭인 21.8%p를 웃돌 만큼 그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라며 “양질의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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