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투자금융 사업 다각화…부동산·물류로 영역 확대

2021-07-10 07:55:00Z
신한은행이 PF(프로젝트파이낸싱) 단독 주관한 한화 포레나 서충주 사업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쿠키뉴스] 유수환 기자 = 신한은행은 비이자 수익 확대를 위해 구조화금융 사업 비중을 확대하는 가운데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비롯해 다양한 IB(투자금융) 업무 거래를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충주기업도시 개발 사업 단독 PF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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