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수오’ 정보 듣고 주식 매도 무죄

2021-07-11 17:47:00Z
건강기능식품업체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파동’ 당시 회사 대표로부터 미리 정보를 듣고 주식을 매도한 주주가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검찰은 2018년 12월 A씨를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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