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이 신상 둔갑…’암호화폐 채굴’ 그래픽카드 판친다 [배성수의 다다IT선]

2021-07-10 21:07:00Z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채굴에 사용됐던 그래픽카드가 버젓이 신제품으로 둔갑돼 판매됐다는 의혹이 일며 온라인 상에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게임용 PC 핵심 부품인 그래픽카드는 올 초 반도체 대란과 함께 암호화폐 채굴장에 끌려가 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 ‘품귀 현상’을 빚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암호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채굴이 어려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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