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캐럿 다이아몬드 암호화폐로 최고가 낙찰됐다…가격이? [글로벌+]

2021-07-11 21:07:00Z
다이아몬드가 암호화폐(가상화폐) 결제 경매를 통한 낙찰가 기준 최고가인 1230만달러(약 141억원)에 팔린 사례가 나왔다. 경매업체들이 경매 지불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채택하는 사례가 늘면서 최고가 기록도 우상향할지 관심이 높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9일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물방울 모양을 한 101.38캐럿 다이아몬드(The Key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