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한, 치열한 ‘리딩금융’ 경쟁

2021-07-11 14:32:00Z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두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KB·신한·하나금융지주(086790)는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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