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내기 싫어”…비트코인 부자, 美시민권 버리고 국적 세탁

2021-07-12 21:07:00Z
최근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자산에 대한 엄격한 과세 방침을 밝히며 국적 세탁에 나서는 미국인도 늘고 있다. 플랜B 패스포트의 한 미국인 고객은 CNBC에 “18만 달러의 시민권 획득 비용은 순 자산의 1%에 불과하지만, 암호화폐를 보유로 미국 정부에 내야 하는 양도소득세는 수백만 달러”라며 “세인트키츠 시민권을 얻고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