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술탄, 사우디 첫 방문…”국왕 만나 경제 협력 논의”

2021-07-12 00:44:00Z
오만 군주(술탄) 하이삼 빈 타리크 알사이드가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처음으로 방문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하이삼 술탄은 이날 홍해 연안 도시 네옴에 도착했고, 공항에서 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환대를 받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이삼 술탄은 이날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을 만나 경제 협력과 예멘 내전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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