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 매각 추진

2021-07-12 21:07:00Z
인터넷 서점과 공연 티켓 예매 등으로 잘 알려진 ‘1세대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 매각이 추진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 최대주주인 이기형 대표 등은 최근 NH투자증권을 매각자문사로 선임하고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 대표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28.4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의 종가(5천650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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