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가계부채 심각…역대 최대 가계부채 절반 해당

2021-07-12 11:15:00Z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최악 수준인 가계부채 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해 가계부채는 1700조원을 육박하며 사상 처음으로 명목 국내총생산(GDP)를 넘어섰다. 가계 빚이 위험수위에 도달했다고 판단한 금융당국이 지난해말부터 옥죄기에 나섰지만 올해 1분기에도 1765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2030의 과도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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