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싱크탱크 “시 주석, 경제 활력 희생해 권위주의 장악력 얻으려”

2021-07-13 05:30:00Z
‘중국판 우버’로 불리는 차량 공유업체 디디추싱. /AFP연합뉴스중국 당국이 해외 증시에서 디디추싱 같은 기업을 규제하는 대가로 2030년까지 최대 5경원이 넘는 비용을 치르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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