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부실위험… 3분기에 더 옥죈다

2021-07-12 20:00:00Z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3분기 국내은행은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강화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 역시 강화될 전망이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 지수는 -3으로 전분기(7)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대기업에 대한 대출태도는 전분기 수준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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