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결제시 등록대상”…금융위, 해외 코인거래소에 편지 보낸다

2021-07-13 11:38:00Z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3일 바이낸스 등 해외에 소재지를 둔 가상자산 거래소에 FIU(금융정보분석원) 원장 이름으로 편지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국내고객을 상대로 원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특금법상 사업자신고 대상이 된다는 내용을 담겠다는 것이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원화결제는 아니더라도 한국어서비스를 제공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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