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범지역 크게 늘린다

2021-07-13 09:51:00Z
[초이스경제 홍인표 기자] 중국 정부가 새롭게 뜨고 있는 국경간(크로스보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시범지역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런훙빈 상무부 부장조리(차관보)는 지난 12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열린 정례 정책 기자회견에서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를 늘려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2015년 이후 중국 국무원은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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