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규상 부위원장 “가계부채 임계치 수준…관리소홀 금융기관 고강도 점검”

2021-07-15 12:36:00Z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급증한 민간부채가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될 것을 우려하면서 내년까지 가계부채 증감률을 4%로 관리하는 동시에 소홀히하는 금융사는 강도 높은 점검에 나선다고 시사했다. 15일 도규상 부위원장은 ‘가계부채 리스크 관리 TF’를 열고 최근 급증한 가계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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