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반도체·화공품 호조… 무역수지 ‘흑자’

2021-07-15 20:54:00Z
[충북일보] 충북의 6월 수출은 반도체와 화공품이 끌고 전기전자제품이 민 형태로 흑자를 이어갔다. 15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6월 충북지역 수출은 24억4천600만 달러, 수입은 7억8천700만 달러로 16억5천9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금액(24억4천600만 달러)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31.4% 증가했다. 품목별 수출액을 보면 반도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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