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급증 우려에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 강해졌다

2021-07-16 10:19:00Z
채권시장에서 8월에 금리 인상이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금융불균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으며, 이에 대해 이 총재의 금리 인상에 대한 의지가 더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금융 불균형은 저금리 기조 속에 영끌 빚투로 폭증하는 가계부채와 이로 인한 자산시장의 버블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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