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해 암호화폐 증발’ 소송…법원 “거래소 탓 아냐”

2021-07-17 16:10:00Z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을 해킹당해 자신의 자산이 모두 사라졌다며 이용자가 거래소 운영 법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5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A씨가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법인 두나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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