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확진자가 쏟아졌다.

2021-07-18 19:11:43Z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확진자가 쏟아졌다. 18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4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061명보다 19명 적은 것이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돼 지난주 평일보다는 중간 집계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