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코인 3가지로 분류…금융위, 法으로 관리한다

2021-07-18 18:13:00Z
금융위원회가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크게 지급결제형·증권형·유틸리티형 등으로 나누고, 현행법을 적용해 규제할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향후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 개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국내에서 거래되는 약 578개 가상화폐를 종류별로 분류하기 위해 기준을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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