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9세-14세 남매, 암호화폐 채굴로 월 3만달러 이상 벌어

2021-09-01 18:00:16Z
[서울=뉴시스]조민호 인턴 기자 = 미국 텍사스의 14세, 9세 남매가 가상화폐 채굴로 월 3만달러(약 3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31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인 이샨 타쿠르(14)와 초등학교 4학년 안야(9)는 가상화폐 채굴 사업을 하며 올해 여름방학을 보냈다. 채굴 종목은 비트코인, 에테르, 레이븐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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