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뭐니] 반발 부른 ‘복비’ 개편…실거래 분석해 보니

2021-09-01 20:01:00Z
공인중개사를 통해 집을 사고팔 때 복비라고 부르는 수수료를 내는데요, 이르면 다음 달 주택 계약 때부터 새로운 중개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최근 정부가 확정한 개편안을 보면 6억 원에서 9억 원 사이의 주택 매매 때 중개사는 집값의 최대 0.4%까지 수수료를 받도록 상한 요율을 낮췄습니다. 9억 원 이상은 상한 요율을 세분화해 최대 0.5%까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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