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매각 결국 무산…홍원식 회장 한앤코에 주식매매계약 해제 통보

2021-09-01 08:32:00Z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계약 상대방인 한앤컴퍼니를 상대로 주식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법률대리인인 LKB앤파트너스를 통해 1일 밝혔다. 홍 회장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매각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여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홍 회장 측은 매매계약 체결 이후 일각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달리 계약 당시 합의되지 않았던 그 어떠한 추가 요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