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여의도 저승사자’ 부활···금융위 자조단 어쩌나

2021-09-02 14:55:00Z
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전날 금융․증권범죄 전문수사 역량을 갖춘 검찰수사관과 금융·증권분야 특별사법경찰 및 전문인력 등 총 46명의 대규모 조직으로 구성된 수사단이 발족했다. 검찰의 직접수사 축소를 이유로 증권범죄합동수사단 (합수단)이 폐지된지 약 1년 8개월 만에 간판을 바꿔 다시 부활한 것이다. 앞서 합수단은 지난 2013년 주가조작 범죄 근절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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