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고승범 내일 첫 회동…가계부채·전금법 논의

2021-09-02 16:00:00Z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비공개로 첫 회동에 나선다. 가계부채 관리와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행은 2일 이 총재와 고 위원장이 3일 오전 10시 한은 대회의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고 위원장 취임 후 첫 회동으로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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