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의 금융CAST]좁아진 은행 인턴, 변호사 스펙 우대

2021-09-04 11:00:00Z
‘편리함’은 무조건 ‘선(善)함’으로 통할까요? 디지털 세상 속 우리가 잃게 된 것이 없나 생각해봅니다. 특히 금융의 디지털화, 플랫폼화가 은행권 취업을 준비하던 취업준비생에게는 눈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눈물이 비단 그들만의 ‘운 없음’으로 머물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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