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주식 고수·신의 타점’으로 불리던 女의 충격적인 실체

2021-09-05 10:20:01Z
“직장이 있는 사람에겐 미안한데, 천천히 갚아도 되는 사람은 뒤에 주겠다.” 대구에서 100억 원대 유사수신 사기를 벌인 혐의로 붙잡힌 A씨가 구속 전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이 있는 사람에겐 미안한데, 천천히 갚아도 되는 사람은 뒤에 주겠다. (자신은)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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