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정보 제공 목적이 판매라면 단순 광고 아니라 중개”

2021-09-07 17:47:00Z
금융당국이 카카오페이나 토스 등과 같은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금융상품 정보 제공 서비스 목적이 판매라면 이는 단순 광고가 아니라 ‘중개’로 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다. 또 플랫폼이 금융상품의 직접적인 판매업자가 아님에도 소비자가 그렇게 오해할 소지가 있다면 이를 시정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7일 점검반 회의를 개최해 금융소비자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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